이스타비, 최대주주 외 2인 지분 11.30%로 축소

입력 2008-01-07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스타비는 최대주주인 최세진씨 외 특별관계자 2인의 보유 지분이 기존의 15.15%(563만1491주)에서 11.30%(1130만3778주)로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임원의 사임과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취소로 인해 변경됐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