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김포-제주노선 대규모 증편

입력 2008-01-03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20일부터 단계적으로 월 4만6천여석 확대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20일부터 김포~제주 노선간 직항편을 단계적으로 증편 운항한다고 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0일부터 3월 9일까지는 겨울철 비수기이지만, 수요가 집중되는 제주발 일요일 오후 시간대를 중심으로 왕복 3회 증편할 계획"이라며 "3월 10일 이후부터는 A321-200(191석) 항공기를 해당 노선에 추가 투입해 월 4만6528석을 추가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제주노선 증편을 통해 제주도민과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좌석난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이라며 "올해 제주도가 목표로 하고 있는 '570만 관광객 유치'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하계 성수기 기간동안에 약 10만석 규모의 제주노선 공급을 늘렸으며, 겨울부터는 정기편 및 임시편을 하루 왕복 4회 증편하는 등 제주노선의 좌석난 해소를 위해 노력 중이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43,000
    • +4.12%
    • 이더리움
    • 3,482,000
    • +9.26%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69%
    • 리플
    • 2,276
    • +7.01%
    • 솔라나
    • 141,500
    • +4.66%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7.49%
    • 체인링크
    • 14,680
    • +5.69%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