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84.15p, 하락세 (▼4.2p, -0.18%) 반전

입력 2017-07-06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4.2포인트(-0.18%) 하락한 2384.15포인트를 나타내며, 23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394억 원을, 외국인은 924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2568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2.3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1.31%) 의약품(+1.0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1.63%) 종이·목재(-1.3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섬유·의복(+0.47%) 비금속광물(+0.29%) 유통업(+0.0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전자(-0.49%) 전기가스업(-0.40%) 금융업(-0.3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80% 오른 239만8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38% 오른 29만3000원을 기록 중이고, KB금융(+1.22%), 삼성전자우(+1.12%)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텔레콤(-3.36%), SK(-2.16%), NAVER(-1.80%)는 하락 중이다.

그 외 진흥기업우B(+28.44%), 진흥기업(+20.13%), 금호타이어(+8.3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페이퍼코리아(-29.98%), 하이골드8호(-13.21%), 하나니켈2호(-9.81%) 등은 하락 중이다. 진흥기업2우B(+29.7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4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46개 종목이 하락, 7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2원(-0.18%)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0원(+0.32%), 중국 위안화는 169원(-0.1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29,000
    • -3.04%
    • 이더리움
    • 2,512,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290,900
    • -2.9%
    • 리플
    • 1,667
    • -2.46%
    • 솔라나
    • 104,200
    • -5.1%
    • 에이다
    • 227
    • -5.42%
    • 트론
    • 497
    • -1.19%
    • 스텔라루멘
    • 296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5.22%
    • 체인링크
    • 11,460
    • -4.02%
    • 샌드박스
    • 79.36
    • -5.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