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08년 매출 46조원 전망

입력 2008-01-02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차는 전년대비 21.1% 증가한 23조원으로 결정

현대자동차는 2일 올 한해 매출전망으로 전년(41조원)대비 12.2% 증가한 46조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판매대수는 전년(260만1000대) 대비 19.6% 상향된 311만대를 제시했다.

기아자동차의 경우 매출액은 지난해 19조원보다 21.1% 늘린 23조원, 판매대수는 136만6000대에서 24.1% 증가한 169만5000대로 결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판매대수, 매출액은 해외현지 법인에 대한 실적 및 예측치를 포함하고 판매대수는 KD수출은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3: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3,000
    • -3.82%
    • 이더리움
    • 3,268,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08%
    • 리플
    • 2,181
    • -3.2%
    • 솔라나
    • 133,700
    • -3.88%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3
    • +0.67%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57%
    • 체인링크
    • 13,690
    • -5.72%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