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무배당 삼성 올라이프의료보험

입력 2007-12-31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입원은 물론 통원치료까지 보상

삼성화재는 민영의료보험상품 '삼성 올라이프의료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2001년 5월부터 판매를 시작하여 6년째 꾸준히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때 국민건강보험에서 지급하지 않거나 부족한 본인부담 의료비를 보상하는 의료보험상품이다.

질병은 물론 상해사고로 인한 치료비를 입원, 통원 구분 없이 폭넓게 보상하며, 상급병실이용료, MRI, 초음파 등의 비급여진료비도 보장한다.

질병 및 상해로 인한 사망·고도후유장해 보험금 및 입원, 통원 치료비는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사소한 질병, 상해로 하루 입원하더라도 입원 첫날부터 180일까지 입원비를 지급한다.

고액 치료비가 발생하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 및 5대 장기이식 수술비를 최대 1000만원까지 특약으로 보장한다.

이 상품은 특정 고액 암보험을 들었으나 실제 병원 의료비 혜택에는 불안한 사람, 20~40대 중반까지 질병·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람, 고액사망사고만을 보상하는 (교통)상해보험 등에 가입하고 있는 사람, 주요 질병 및 사고에 대해 정액형 수술비, 입원비 보장만의 보험에 가입하고 있는 사람 등에 적합한 상품이다.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34,000
    • -1.84%
    • 이더리움
    • 3,376,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3.06%
    • 리플
    • 2,044
    • -2.43%
    • 솔라나
    • 130,300
    • -0.23%
    • 에이다
    • 385
    • -1.53%
    • 트론
    • 515
    • +1.38%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87%
    • 체인링크
    • 14,510
    • -1.23%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