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측 “대선 전 열흘 간 이준서와 통화한 적 없다”

입력 2017-06-30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는 30일 ‘문준용 의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 대선일인 5월9일 전 열흘 간 이준서 전 최고위원과 직접 통화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 전 최고위원이 5월5일 보도자료 배포 전에 ‘바이버’로 조언을 구하기 위해 박 전 대표의 비서관이 지니고 있던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보냈다. 하지만 박 전 대표와 비서관 역시 대선 전 열흘 동안 통화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른바 ‘사전보고설’을 일축하고 나선 셈이다.

박 전 대표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이준서 전 최고위원과 제보 문자와 관련해서 통화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박 전 대표 측은 “5월1일 이 전 최고위원이 박 전 대표에게 보낸 바이버 메시지 4개, 바이버 통화 시도 1건, 5월 5일 11시 당 공명선거추진단의 의혹 발표 후 오후 1시 25분에 보낸 음성 파일 이외에는 어떤 교신 내역도 없다”고 했다.

이어 “30일 오전 휴대폰의 음성 통화기록을 조회했다”면서 “4월30일~5월 9일 사이에 박 전 대표와 비서관과의 쌍방 발신 기록을 조회한 결과 통화한 사실이 전혀 없고, 같은 기간 박 전 대표가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게도 전화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17,000
    • +0.55%
    • 이더리움
    • 3,059,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4.04%
    • 리플
    • 1,575
    • -3.73%
    • 솔라나
    • 122,600
    • +0.91%
    • 에이다
    • 251
    • +0%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
    • 체인링크
    • 14,690
    • -0.07%
    • 샌드박스
    • 5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