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9.04p, 상승(▲1.04p, +0.16%)마감. 개인 +651억, 외국인 -40억, 기관 -539억

입력 2017-06-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4포인트(+0.16%) 상승한 669.0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651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0억 원을, 기관은 53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금융(+1.7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광업(+1.12%) 운송(+0.4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수도(-2.24%) 숙박·음식(-0.60%)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교육서비스(+0.41%) 오락·문화(+0.40%) IT S/W & SVC(+0.1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0.38%) 기타서비스(-0.30%) 유통(-0.2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1.23%), 원자력발전(+1.05%), 교육(+0.94%), NFC(+0.88%), 전자결제(+0.8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1.47%), LBS(-0.72%), 사료(-0.71%), 자동차(-0.57%),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55%)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가 2.36% 오른 2만1650원을 기록했으며, 휴젤(+2.29%), 셀트리온(+1.77%)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GS홈쇼핑(-2.69%), 신라젠(-2.67%), 코오롱생명과학(-1.91%)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현성바이탈(+15.57%), 우리조명(+11.91%), SBI액시즈(+11.3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중앙오션(-8.40%), 갑을메탈(-7.57%), 큐렉소(-6.52%)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신한제3호스팩(+30.00%), 신영스팩3호(+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2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74개 종목이 하락, 10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4원(+0.05%)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1원(+0.72%), 중국 위안화는 169원(+0.3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40,000
    • -0.18%
    • 이더리움
    • 3,348,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30
    • -1.12%
    • 솔라나
    • 123,100
    • -1.05%
    • 에이다
    • 361
    • -1.63%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26%
    • 체인링크
    • 13,490
    • -1.82%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