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 둥지 찾았다…정웅인·남문철 한솥밥

입력 2017-06-2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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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출처=큐로홀딩스)
▲장소연(출처=큐로홀딩스)

오랫동안 나홀로 활동을 해왔던 장소연이 새 둥지를 찾았다.

29일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사업부는 장소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정웅인, 남문철, 윤주희 등과 한솥밥을 먹게됐다.

장소연은 2002년 영화 '욕망'으로 데뷔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사랑받고 있다. 특히 JTBC '밀회', SBS '풍문으로 들었소'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극 중에서 없어서는 안될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소속사 측은 "장소연 배우와 서로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행복한 입장이다 신뢰를 바탕으로 일을 하기에 장소연 배우도 수많은 기획사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큐로홀딩스를 선택했다. 장소연의 선택에 회사 역시 그에 따른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작품에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큐로홀딩스는 매니지먼트사업 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게임, 패션 등 문화 콘텐츠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형태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을 이끌어 나가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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