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박주미, 인지도 굴욕 "아이돌이야, 아나운서야?"…"큰 아이가 열여섯 살" 동안 미녀 입증

입력 2017-06-29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한끼줍쇼' 박주미가 인지도 굴욕을 맛봤다.

28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박주미와 송일국이 출연해 한 끼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주미는 몇 번의 도전 만에 한 가정집에 입성했다. 박주미는 "송일국 씨보다 먼저 들어가게 될 줄은 몰랐다"라며 "여기가 천국 같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

인상 좋은 집주인은 갓 잡은 메기매운탕을 끓였고, 훈남 아들 두 명은 배우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호동은 아들들에게 '이 분을 아느냐'고 물었고, 이에 큰 아들은 "아이돌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작은 아들은 "아나운서 같다. 30살 전후반 아니시냐"라고 말했고, 이에 박주미는 "큰 아이가 16살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박주미의 제안으로 옥상 삼겹살 파티가 펼쳐졌으며, 박주미는 "이 곳에서 드라마를 찍어도 좋겠다"라고 아름다운 야경에 감탄을 금치 못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국제유가,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 급등…WTI 11%↑[상보]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사재기 논란에...종량제봉투 품질검수 기간 10일→1일 단축
  • 고물가 시대 창업, 무인 점포·자동화 강세…700여개 ‘IFS 박람회’ 북적[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0: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1,000
    • -1.09%
    • 이더리움
    • 3,108,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46%
    • 리플
    • 1,995
    • -0.94%
    • 솔라나
    • 120,100
    • -0.41%
    • 에이다
    • 363
    • -1.09%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4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5.03%
    • 체인링크
    • 13,100
    • -1.06%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