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證, 조직개편 및 본부장 인사 단행

입력 2007-12-27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은 27일 조직개편과 본부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자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자산관리 영업의 전략적 추진을 위한 자산관리 영업본부와 법인영업 강화를 위한 법인본부 등 2개 본부가 신설됐다.

또한 고객자산 확대와 차세대 수익원 확보차원에서 퇴직연금부와 FICC(Fixed Income, Currency & Commodity)부를 신설하고, IB비즈니스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IB3부가 추가됐다.

본부장 인사에서는 신규로 2명이 선임됐으며, 3명의 본부장이 이동했다.

본부장 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본부장 승진>

▲리스크관리 본부장 박찬영(朴 贊 永)

▲영남영업 본부장 박석훈(朴 石 勳)

<본부장 이동>

▲자산관리 영업본부장 추경호(秋 炅 浩)

▲서부영업본부장 박일제(朴 一 濟)

▲법인본부장 정만기(鄭 萬 奇)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0,000
    • +0.85%
    • 이더리움
    • 3,083,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9%
    • 리플
    • 2,082
    • +1.22%
    • 솔라나
    • 129,200
    • +0.54%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3.24%
    • 체인링크
    • 13,460
    • +0.9%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