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누신 美 재무장관, 18세 연하 배우와 세 번째 결혼

입력 2017-06-25 1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티브 므누신 미 재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혁안이 중산층 감세안이라고 1일(현지시간) 설명했다. 출처 = AP연합뉴스
▲스티브 므누신 미 재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혁안이 중산층 감세안이라고 1일(현지시간) 설명했다. 출처 = AP연합뉴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18세 연하의 스코틀랜드 출신 여배우와 세 번째 결혼을 올려 화제다.

미국 주요 언론들은 므누신 장관(54)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유서 깊은 건물인 앤드루 멜론 대강당에서 여배우 루이스 린튼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올해 36살인 린튼은 ‘CSI: 뉴욕’, ‘콜드 케이스’ 등의 TV 드라마와 몇 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나 대중에 그다지 많이 알려진 배우는 아니다. 므누신 장관과는 2013년 로스앤젤레스의 한 결혼 피로연에서 만나 2년 간 연애 끝에 이날 웨딩마치를 울렸다. 므누신 장관은 세 번째, 린튼은 두 번째 결혼이다.

결혼식도 비밀리에 진행하려다가 윌버 로스 상무장관이 발설해 세상에 알려졌다. 덕분에 이날 결혼식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와 장녀 이방카와 재러드 쿠슈너 부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부부 등 300명 가량의 하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검은색 타이에 턱시도를 입고 참석했으며,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핑크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17,000
    • +0.55%
    • 이더리움
    • 3,059,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4.04%
    • 리플
    • 1,575
    • -3.73%
    • 솔라나
    • 122,600
    • +0.91%
    • 에이다
    • 251
    • +0%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
    • 체인링크
    • 14,690
    • -0.07%
    • 샌드박스
    • 5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