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3.28p, 하락(▼2.49p, -0.37%)마감. 기관 +181억, 외국인 -32억, 개인 -137억

입력 2017-06-2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9포인트(-0.37%) 하락한 663.2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81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2억 원을, 개인은 13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방송서비스(+0.8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림업(+0.51%) 숙박·음식(+0.1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기타서비스(-1.52%) 전기·가스·수도(-1.2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IT H/W(+0.12%) 광업(+0.0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유통(-0.83%) 건설(-0.77%) 사업서비스(-0.6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PCB생산(+1.75%), 바이오시밀러(+1.61%), 통신(+1.53%), 풍력에너지(+1.28%), 자동차(+1.2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전거(-3.47%), 원자력발전(-1.98%), 수산업(-1.75%), 헬스케어(-1.07%), 게임(-1.03%)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휴젤이 5.00% 오른 51만300원에 마감했으며, 서울반도체(+1.86%), 로엔(+1.21%)이 상승한 반면 신라젠(-6.32%), SK머티리얼즈(-1.98%), 포스코 ICT(-1.98%)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아이리버(+27.78%), 파인디앤씨(+16.09%), 인트론바이오(+13.80%)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행남생활건강(-13.71%), MP그룹(-11.71%), 카테아(-11.5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서울제약(+29.83%), 세종텔레콤(+29.4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2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78개다. 10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1원(-0.10%)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7원(+0.07%), 중국 위안화는 167원(-0.1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60,000
    • +0.15%
    • 이더리움
    • 2,705,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1.63%
    • 리플
    • 1,458
    • -2.15%
    • 솔라나
    • 103,900
    • -0.29%
    • 에이다
    • 285
    • +4.78%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1.88%
    • 체인링크
    • 11,600
    • +0.35%
    • 샌드박스
    • 58.6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