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여야, 곧 인사청문회 정상화 위한 합의서 작성”

입력 2017-06-21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 합의서 관계없이 청문회 즉시 정상화”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21일 “여야가 곧 국회 인사청문회 정상화를 위한 합의서를 작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회 파행이 장기화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여당에 국회 파행의 책임이 있지만, 국민의당은 합의서 작성 여부와 관계없이 청문회를 즉시 정상화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의 회동 결과도 전했다. 김 원내대표는 “우원식 원내대표가 7월 국회에서 각 부처 업무보고를 받을 때 국회 운영위를 열어 청와대의 업무보고 중심으로 검증시스템을 따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국회 청문 과정에서의 자료제출과 증인 출석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구두로 약속해줬다”고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 표명과 관련해선 “여당 원내대표가 약속할 사안이 아니라 대통령이 할 문제라고 우 원내대표가 말했다”며 “오전에 정무수석과 통화했는데 청와대에서 어떤 수준에서 어떤 계기에 할지 고심 중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98,000
    • +5.31%
    • 이더리움
    • 3,749,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360,800
    • +4.19%
    • 리플
    • 2,078
    • +7.61%
    • 솔라나
    • 160,600
    • +5.94%
    • 에이다
    • 330
    • +5.7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91
    • +7.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5.02%
    • 체인링크
    • 17,750
    • +3.86%
    • 샌드박스
    • 55.45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