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74.35p, 상승세 (▲3.65p, +0.54%) 지속

입력 2017-06-19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9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65포인트(+0.54%) 상승한 674.35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201억 원을, 개인은 98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45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1.2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가스·수도(+0.76%) 교육서비스(+0.6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1.58%) 오락·문화(-0.7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농림업(+0.57%) 건설(+0.44%) IT S/W & SVC(+0.4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29%) 숙박·음식(-0.26%) 금융(-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신라젠이 12.24% 오른 2만6600원을 기록 중이고, 바이로메드(+3.33%), SK머티리얼즈(+1.77%)가 상승 중인 반면 파라다이스(-1.94%), 코미팜(-1.61%), 로엔(-1.17%)은 하락세다.

그밖에 오르비텍(+24.81%), 신스타임즈(+18.73%), 쎄노텍(+18.6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양하이타오(-7.27%), 엑셈(-5.29%), 알비케이이엠디(-4.59%)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552개, 하락 종목은 551개이며 나머지 98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9원(-0.41%)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17원(-0.24%), 중국 위안화는 166원(-0.3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3,000
    • +2.18%
    • 이더리움
    • 3,491,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06%
    • 리플
    • 2,134
    • +1.14%
    • 솔라나
    • 128,800
    • +1.98%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68%
    • 체인링크
    • 14,030
    • +1.81%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