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 계열사 농협은행에 60억 외화정기예금

입력 2017-06-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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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학이 계열사인 NH농협은행에 지난 9일 59억8200만 원을 외화정기예금(트리플외화자유적립예금)으로 예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만기일은 오는 2018년 6월 9일까지 1년간이며, 이자율은 1.7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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