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68.17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71p, +0.26%)

입력 2017-06-0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71포인트(+0.26%) 상승한 668.17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83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2억 원을, 기관은 57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0.90%)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숙박·음식(+0.65%) 유통(+0.6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0.23%) 오락·문화(-0.13%)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IT H/W(+0.33%) 사업서비스(+0.27%) 통신방송서비스(+0.2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03%) 부동산(-0.01%) 금융(-0.0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이오테크닉스가 1.59% 오른 8만970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1.20%), CJ E&M(+0.76%)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컴투스(-1.00%), 휴젤(-0.76%), 솔브레인(-0.73%)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퍼시픽바이오(+22.02%), 엠젠플러스(+17.78%), 옵티시스(+13.06%)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삼원테크(-3.67%), 광림(-3.50%), 제룡전기(-3.02%)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58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39개다. 23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6원(+0.11%)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4원(-0.41%), 중국 위안화는 166원(+0.1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1조 세액공제' 눈앞인데 주가는 뚝...한화솔루션 발목 잡은 두 가지 악재
  • 국내 기업 경기전망 4개월째 부진…제조업·비제조업 '희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52,000
    • -2.52%
    • 이더리움
    • 2,514,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1.9%
    • 리플
    • 1,671
    • -2.05%
    • 솔라나
    • 104,800
    • -4.29%
    • 에이다
    • 230
    • -4.17%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5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21%
    • 체인링크
    • 11,510
    • -3.36%
    • 샌드박스
    • 79.56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