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이승호ㆍ황선홍 “재테크 잘하는 책”

입력 2007-12-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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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이론이 아니라 실천이다"

재무설계라는 큰 틀에서 실천하는 재테크 지침서가 나왔다.

현역 투자가이드로 활발하게 일하고 있는 이승호, 황선홍 두 저자가 지은 재테크 지침서 '재테크 잘하는 책'이 바로 그 주인공.

이 책에서 저자는 "재테크의 성공여부는 누가 용기 있게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며, 끈기 있게 이를 유지하는가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공부만 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고 거기서 그치지 말고 행동하는 것이 재테크를 성공으로 이르는 첩경이란 게 저자의 주문이다.

이 책의 저자 이승호와 황선홍은 현재 금융포털 머니오케이의 대표이사와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LG증권(現 우리투자증권)에서 첫 '투자 인생'을 시작한 이승호 머니오케이 대표이사와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산업증권의 국제영업부와 투자분석부에서 기업, 산업분석을 담당했던 황선홍 이사의 20년 투자인생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승호 대표이사는 "재테크에 있어, "시작하기에 너무 늦었다", "돈이 없어서 할 수 없다", "바빠서 할 수 없다" 세가지는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면서 "재테크 초보자에게 실전 투자를 할 수 있는 기초를 설명한 게 이 책이다"라고 설명했다. 한스미디어가 펴내고, 정가는 1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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