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나인뮤지스, 4인조로 재편…멤버 성아 활동 중단한 까닭은?

입력 2017-06-01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나인뮤지스A(사진제공=스타제국)
▲걸그룹 나인뮤지스A(사진제공=스타제국)

4인조로 재정비된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컴백한다.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나인뮤지스가 오랜 논의 끝에 예고된 스페셜 유닛 나인뮤지스A가 아닌 나인뮤지스로서 새 앨범 활동을 한다"고 전했다.

나인뮤지스는 성아를 제외한 경리, 혜미, 소진, 금조 4인 체제로 컴백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스타제국 측은 "성아는 당사와 미래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나눴으며, 개인 활동과 더불어 최근 시작한 디제잉과 음악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성아의 발전을 위해 맞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성아에게 응원 부탁드리며 6월 19일 발매될 나인뮤지스 새 앨범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0년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드라마', '돌스', '다쳐', '와일드', '뉴스'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특히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는 예능, 광고 등 다방면으로 개인 활동을 펼쳐 인기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09: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15,000
    • -0.34%
    • 이더리움
    • 4,717,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0.41%
    • 리플
    • 2,944
    • +2.51%
    • 솔라나
    • 197,500
    • -0.7%
    • 에이다
    • 546
    • +1.68%
    • 트론
    • 460
    • -1.5%
    • 스텔라루멘
    • 319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70
    • +1.23%
    • 체인링크
    • 19,050
    • -0.16%
    • 샌드박스
    • 202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