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52.97p, 하락(▼2.33p, -0.10%)마감. 개인 +581억, 외국인 +144억, 기관 -989억

입력 2017-05-2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3포인트(-0.10%) 하락한 2352.9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81억 원을, 외국인은 14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989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전자(+0.8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비금속광물(+0.25%) 유통업(+0.1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기계(-1.32%) 의료정밀(-1.15%)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전기가스업(+0.0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종이·목재(-1.07%) 운수창고(-1.03%) 금융업(-1.0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PCB생산(+2.65%), 태양광(+1.83%), 헬스케어(+1.59%), 타이어(+1.47%), IT(+1.2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료(-2.00%), 여행·관광(-1.63%), 풍력에너지(-1.60%), 제지(-1.43%), 엔터테인먼트(-1.37%)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1.00% 내린 228만1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물산이 2.61% 오른 13만7500원에 마감했으며, SK(+2.00%), SK이노베이션(+1.79%)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KT&G(-1.81%), SK텔레콤(-1.77%), 삼성생명(-1.20%)은 하락했다.

그 외에도 아티스(+16.91%), 한화우(+13.89%), 이엔쓰리(+11.5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STX중공업(-21.36%), 신원우(-16.36%), 두산인프라코어(-13.54%)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31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87개 종목이 하락, 7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2원(+0.24%)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8원(+0.14%), 중국 위안화는 165원(+0.3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8,000
    • +1.26%
    • 이더리움
    • 2,629,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66%
    • 리플
    • 1,740
    • +1.16%
    • 솔라나
    • 110,800
    • +4.92%
    • 에이다
    • 248
    • +0.81%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80
    • +1.71%
    • 체인링크
    • 12,080
    • +1.09%
    • 샌드박스
    • 91.43
    • +1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