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버팔로윙' '나쵸'...베니건스 상품 5종 추가 출시

입력 2007-12-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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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가 지난 10월에 선보인 패밀리레스토랑 '베니건스'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상품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GS25가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얇은 밀가루 반죽(또띠아)과 치즈, 살사소스를 이용한 멕시칸 음식 '퀘사디아'(2500원), '치즈나쵸'(1900원)와 '통고구마'(1900원), 그리고 닭날개와 소스를 이용한 '버팔로윙 바베큐'(4500원), '버팔로윙 스파이시'(4500원) 등 총 5가지다.

지난 10월 GS25가 베니건스와 제휴를 맺고 출시한 '스파게티’와 ‘통감자’ 등 인기 메뉴가 높은 인기를 끌자 5종류를 추가로 내놓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스파게티 프리마베라'와 '알프레도 시푸드 링귀니'가 하루 평균 10만개 이상 팔렸다는 것. 이는 일반 도시락에 비해 10배가 넘는 수준이다.

특히,‘버팔로윙’은 베니건스에서 직접 제조하여 공급, 판매하는 상품으로 매장 내에서 판매되는 메뉴와 동일한 원재료와 소스를 사용했다.

GS25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에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베니건스 매장에서와 동일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GS25는 오는 27일까지 베니건스 상품을 구매하는 음료수 ‘차마시는 뜰’을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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