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이광수·김지원 한솥밥…킹콩by스타쉽 전속계약

입력 2017-05-25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미연(출처-비즈엔터)
▲이미연(출처-비즈엔터)

이미연이 이광수, 김지원과 한솥밥을 먹는다.

25일 킹콩by스타쉽은 "배우 이미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미연의 전속계약은 킹콩by스타쉽 수장인 이진성 대표와 인연으로 진행됐다. 또 이미연은 12년 이상 함께 한 매니저와 함께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킹콩by스타쉽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기자 레이블로 이광수, 김범, 김지원, 유연석, 박희순, 이동욱, 조윤희 등이 소속돼 있다.

이미연은 하이틴 스타로 시작해 청순한 이미지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오가며 사랑받아왔던 배우다. 2013년 tvN '꽃보다 누나'로도 눈길을 끌었다.

이진성 대표는 "킹콩 by 스타쉽에서 배우 이미연과 믿음과 신뢰로 다져진 깊은 인연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 뿐만 아니라,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이자 연기를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이 가득한 배우와 동행 할 수 있게 된 점 역시 기쁜 일이다.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6,000
    • +1.16%
    • 이더리움
    • 2,630,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67%
    • 리플
    • 1,739
    • +1.1%
    • 솔라나
    • 110,700
    • +4.83%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0.82%
    • 스텔라루멘
    • 32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2.1%
    • 체인링크
    • 12,070
    • +0.75%
    • 샌드박스
    • 90.25
    • +16.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