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아들 문준용 작가, 금호미술관 전시 참여

입력 2017-05-18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디어아트·설치미술 작가 참여하는 '빈 페이지'展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가 미디어아트 작가로서 전시회에 참여한다.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은 24일부터 젊은 미디어아트·설치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빈 페이지'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문 작가는 관객 반응에 따라 작품 내용이 변화하는 인터랙티브 아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 작가는 건국대 시각디자인학과와 미국 파슨스 디자인스쿨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통령의 아들로 알려지기 전부터 미디어아트 작가로 여러 전시에 출품했다. 그의 작품은 현재 포항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놀이하는 미술'전에서도 전시되고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그 동안 비슷한 맥락의 전시를 계속 해왔고 참여 작가 섭외는 올해 들어 이뤄졌다"면서 "내부에서 고른 후보작가들 중 주변의 설치·미디어아트 전시 경험이 있는 큐레이터들의 추천을 받아 최종 작가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금호미술관 전시에는 문 작가 외에 양정욱, 김주리, 박재영, 박여주, 진달래&박우혁, 박제성 작가가 참여한다. 오는 8월31일까지 전시하며 전시 기간 동안 참여 작가가 직접 관객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아티스트 토크' 행사를 세 차례 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2,000
    • +0.2%
    • 이더리움
    • 3,06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2.98%
    • 리플
    • 1,595
    • -1.42%
    • 솔라나
    • 122,600
    • +0.08%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97%
    • 체인링크
    • 14,730
    • -0.14%
    • 샌드박스
    • 58.43
    • -2.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