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289.59p, 하락세 (▼5.74p, -0.25%) 지속

입력 2017-05-17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지속 중이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74포인트(-0.25%) 하락한 2289.59포인트를 나타내며, 22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1644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88억 원을, 기관은 1766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1.1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전자(+0.70%) 종이·목재(+0.6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금융업(-0.96%) 의료정밀(-0.8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건설업(+0.47%) 기계(+0.41%) 운수장비(+0.2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창고(-0.74%) 전기가스업(-0.65%) 화학(-0.4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0% 내린 231만9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가 3.52% 오른 26만4500원을 기록 중이고, LG생활건강(+2.46%), 아모레퍼시픽(+1.42%)이 상승 중인 반면 삼성생명(-2.44%), KB금융(-2.22%), SK이노베이션(-1.75%)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KGP(+20.61%), 태양금속(+17.29%), 진흥기업2우B(+13.0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삼부토건(-7.83%), 넷마블게임즈(-6.73%), 태영건설우(-4.90%)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33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57개 종목이 하락, 8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9원(+0.27%)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5원(+1.19%), 중국 위안화는 163원(+0.3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31] [기재정정]감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3]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21,000
    • -1.03%
    • 이더리움
    • 3,160,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8%
    • 리플
    • 1,974
    • -1.89%
    • 솔라나
    • 120,700
    • -1.71%
    • 에이다
    • 367
    • -3.42%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4.35%
    • 체인링크
    • 13,050
    • -3.7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