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00 재돌파… 기관 ‘사자’

입력 2017-05-16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장중 2300선을 재돌파했다.

16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3.35포인트(0.58%) 상승한 2304.0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6.08포인트(0.70%) 오른 3206.73에 출발,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김승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지수 상승률은 지난 몇 년과는 다를 것”이라며 “코스피 지수 상단 목표치를 2500선으로 올려 제시한다”라고 밝혔다.

지난밤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5.33포인트(0.41%) 상승한 2만981.94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1.42포인트(0.48%) 오른 2402.32를, 나스닥지수는 28.44포인트(0.46%) 높은 6149.67을 각각 기록했다.

기관은 247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4억 원 74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 29억 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 42억 원 매도우위를 각각 기록해 총 13억 원 순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증권(1.21%), 전기전자(1.09%), 건설업(0.79%) 등이 강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가 전날보다 2만6000원(1.13%) 오른 23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1.80%), 현대차(1.30%), NAVER(0.48%) 등 대부분 상승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4원 내린 1118.2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5,000
    • +2.73%
    • 이더리움
    • 2,993,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42%
    • 리플
    • 2,026
    • +1.15%
    • 솔라나
    • 126,500
    • +2.26%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0.15%
    • 체인링크
    • 13,220
    • +2.08%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