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 1분기 영업이익 38억 원...전년대비 459.36%↑

입력 2017-05-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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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네 번째 미니 앨범 '시그널' 이미지(사진=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 네 번째 미니 앨범 '시그널' 이미지(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 Ent.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59.36% 성장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19억1700만 원으로 전년대비 99.56%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대비 202% 오른 29억 원으로 집계됐다.

JYP Ent.의 실적 상승 요인으로는 단연 트와이스가 꼽힌다. 2015년 10월 데뷔한 트와이스는 'Cheer Up!' 'TT' 등으로 국내 최고 걸그룹으로 부상했다.

트와이스는 그동안 앨범 20만 장, 유튜브 1억 뷰를 달성하는 등 음원, 음반 분야에서 압도적인 수치로 JYP Ent의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한편, 트와이스는 5월 국내 컴백 뒤 6월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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