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서브프라임 여파 미미할 것"

입력 2007-12-11 2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ㆍ영국ㆍ아일랜드는 부동산시장 취약"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한 여파가 OECD 국가들에 미칠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OECD는 최근 30개 회원국의 경제상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대부분의 회원국에서 부동산 투자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는 지난해에 비해 감소하겠지만 이로 인해 큰 영향을 받는 국가는 일부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금리 인상에 대해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부동산 시장 냉각은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다"라며 설명했다.

OECD는 다만 "여전히 상황이 나빠질 위험은 남아 있다"며 "특히 미국과 영국, 아일랜드 등이 부동산 시장 상황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00,000
    • +0.81%
    • 이더리움
    • 3,114,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67,200
    • -1.61%
    • 리플
    • 1,720
    • -0.64%
    • 솔라나
    • 124,700
    • -0.56%
    • 에이다
    • 256
    • -0.39%
    • 트론
    • 428
    • -1.38%
    • 스텔라루멘
    • 21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67%
    • 체인링크
    • 14,940
    • -1.06%
    • 샌드박스
    • 60.25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