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똑똑해진 국제우편물류센터 … 자동화 시스템, 11일 준공

입력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여년간 서울 목동에서 국제항공우편물 업무를 담당했던 서울국제우체국이 인천공항에 새 둥지를 틀고 '국제우편물류센터'로 다시 태어났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대지 4만3970㎡, 건물 3만3334㎡,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첨단 물류시설을 갖춘 국제우편물류센터를 완공해 11일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광원 국회의원,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 박승숙 인천직할시 중구청장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기관장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열렸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우편물 처리를 기존 수작업에서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해 작업동선과 작업공정 그리고 소통시간을 크게 줄여 15%의 인력절감 효과와 배송시간은 2~3시간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우정사업본부 정경원 본부장은 "국제우편물류센터 설치로 국제특송화물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고객에게 보다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인천공항이 동북아 물류허브공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49,000
    • -2.86%
    • 이더리움
    • 2,510,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287,900
    • -3.87%
    • 리플
    • 1,665
    • -2.75%
    • 솔라나
    • 104,300
    • -5.01%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93
    • -6.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520
    • -3.92%
    • 샌드박스
    • 79.14
    • -6.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