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 실적 견조+DDI 인수 가치… 목표가↑-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7-05-11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1일 더블유게임즈에 대해 견조한 실적과 더블다운인터렉티브(DDI) 인수 가치를 갖췄다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별도실적은 매출 413억 원, 영업이익 164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악화된 수준”이라며 “당사 종전 전망치(매출 418억 원, 영업이익 166억 원)에 대체로 부합했다”라고 분석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9% 감소했다. 주식보상비용은 전분기 대비 급감했다. 그러나 마케팅비는 이례적으로 적었던 전분기보다는 증가했다. 인건비도 인원 증가, 인센티브 지급 등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안정적 성장은 연간 이어질 전망이다. 그는 “더블유카지노는 2017년에도 모바일 플랫폼 고성장이 웹 플랫폼 점진적 감소세를 압도하며 10% 내외의 안정적 고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TAKE5는 웹 플랫폼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모바일 플랫폼이 새롭게 성장엔진으로 가세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DDI 인수 관련 가치 상향요인을 감안해 25% 상향 조정했다. DDI의 연간 실적규모는 더블유게임즈의 2배에 달한다.

성 연구원은 “DDI 인수 발표 후 동사주가는 40% 급등했으나 DDI 인수에 따른 가체제고 효과는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진단했다.


대표이사
김가람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35,000
    • +1.78%
    • 이더리움
    • 2,971,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23%
    • 리플
    • 2,010
    • +0.65%
    • 솔라나
    • 125,900
    • +3.62%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1.45%
    • 체인링크
    • 13,180
    • +3.3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