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2.68p, 하락(▼0.71p, -0.11%)마감. 외국인 +475억, 개인 +9억, 기관 -463억

입력 2017-05-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1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1포인트(-0.11%) 하락한 642.6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475억 원을, 개인은 9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46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3.0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1.71%) 전기·가스·수도(+1.0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21.72%) 광업(-1.46%)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IT S/W & SVC(+0.43%) 유통(+0.42%) 오락·문화(+0.3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0.94%) 통신방송서비스(-0.52%) IT H/W(-0.4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풍력에너지(+3.46%), 패션(+2.43%), 물류(+1.61%), 금(+1.19%), 탄소 배출권(+0.8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료(-2.68%), IT(-1.64%),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24%), 교육(-1.00%), 카지노(-0.9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에스브이가 13.04% 오른 3165원을 기록했으며, 셀트리온(+1.79%), 서울반도체(+1.27%)가 상승한 반면 코미팜(-1.85%), 이오테크닉스(-1.57%), SK머티리얼즈(-1.45%)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남화토건(+23.34%), 이화전기(+21.61%), 에스마크(+20.6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에스에스컴텍(-50.88%), 바른손(-21.72%), 제미니투자(-17.1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 상승 종목은 448개, 하락 종목은 644개이며 나머지 93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6원(+0.2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8원(-0.88%), 중국 위안화는 164원(+0.1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87,000
    • +0.55%
    • 이더리움
    • 3,524,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1.84%
    • 리플
    • 2,122
    • +1.92%
    • 솔라나
    • 130,800
    • +4.22%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502
    • -0.4%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2.12%
    • 체인링크
    • 14,850
    • +3.7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