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임원 승진 및 신규 인사

입력 2007-12-10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전선은 올해 전선사업본부를 맡아 사상 최대 실적을 일궈낸 최명규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LS전선은 10일 LS그룹사로는 처음으로 신규임원 4명 선임, 상무~부사장 승진 7명 등 총 11명의 승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최 전무외 에도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이철우 상무는 전무로, 장영호, 이익희 이사 등 5명이 상무로 승진됐으며 전대진 부장, 안원형 담당 등 4명은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구자열 부회장의 경영철학인 '성과주의에 따른 임원인사'로 평가되며 향후 2~3년간 지속해온 사업본부 책임경영 기조를 유지,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승진 및 신규 임원

◆부사장 승진(1명)

▲최명규 전선사업본부장

◆전무 승진(1명)

▲이철우 지원본부장 & CFO

◆상무 승진(5명)

▲장영호 홍보담당 ▲이익희 공조사업부장 ▲윤재인 전력사업부장 ▲명노현 재경담당 ▲우경녕 회로소재사업부장

◆이사 신규선임(4명)

▲전대진 사출시스템사업부장 ▲안원형 CLO ▲권영일 연구위원 ▲유유재 전문위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2,000
    • -0.55%
    • 이더리움
    • 2,695,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2%
    • 리플
    • 1,447
    • -2.82%
    • 솔라나
    • 103,800
    • -0.29%
    • 에이다
    • 279
    • -3.13%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10
    • +0.96%
    • 체인링크
    • 11,610
    • -0.43%
    • 샌드박스
    • 58.2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