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92.76p, 상승(▲51.52p, +2.30%)마감. 외국인 +5401억, 기관 +851억, 개인 -6633억

입력 2017-05-0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52포인트(+2.30%) 상승한 2292.7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5401억 원을, 기관은 851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663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2.8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유통업(+1.52%) 섬유·의복(+1.4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0.2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음식료품(+1.36%) 서비스업(+0.93%) 전기·전자(+0.91%)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4.06%), IT(+3.19%), 자동차(+2.89%), 헬스케어(+2.28%), 지주회사(+2.2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0.53%), 금(-0.46%), 원자력발전(-0.2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15%), 제지(-0.15%)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3.29% 오른 235만1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9개 종목이 상승했다.

현대모비스가 7.88% 오른 24만6500원을 기록했으며, 아모레퍼시픽(+6.39%), 현대차(+3.95%)가 상승했다.

그 밖에도 신원우(+22.73%), DSR(+18.68%), CJ씨푸드1우(+12.2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진흥기업2우B(-8.27%), 아남전자(-7.33%), 하나니켈2호(-5.98%) 등은 하락했다. 대성합동지주(+29.98%), 대성산업(+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4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250개다. 7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1원(-0.45%)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4원(-0.29%), 중국 위안화는 164원(-0.6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6,000
    • +0.72%
    • 이더리움
    • 2,653,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31,900
    • +4.77%
    • 리플
    • 1,842
    • +3.89%
    • 솔라나
    • 110,800
    • +3.94%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325
    • +1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13%
    • 체인링크
    • 12,320
    • +0.33%
    • 샌드박스
    • 80.78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