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쏠리드, LG전자 팬텍 인수설 해명에 급등세 진정

입력 2017-05-08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의 팬텍 인수설로 급등했던 쏠리드의 주가가 해명공시 이후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후 1시 2분 현재 쏠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0.20% 오른 2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전일대비 25.09% 오른 3165원까지 올랐던 주가가 제자리를 찾는 모습이다.

이날 쏠리드의 주가는 LG전자가 최근 중저가 스마트폰 사업 확장을 위해 팬택의 인수에 나섰다는 언론 보도 영향으로 급등했다. LG전자가 팬텍을 인수할 경우 팬텍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는 쏠리드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심리가 확산된 영향이다.

하지만 쏠리드가 곧바로 해명공시를 내자 투자자들의 기대감도 잦아들고 있다. 쏠리드는 이날 정오 공시를 통해 “’LG전자 팬택 인수 추진’ 등의 기사는 사실 무근”이라며 “해당보도와 관련하여 당사의 주가와 거래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실 역시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쏠리드의 주가는 해명공시가 이뤄진 정오를 기점으로 제자리를 찾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61,000
    • -1.3%
    • 이더리움
    • 3,440,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13%
    • 리플
    • 2,110
    • -1.54%
    • 솔라나
    • 126,100
    • -2.32%
    • 에이다
    • 365
    • -3.18%
    • 트론
    • 495
    • +2.27%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3.17%
    • 체인링크
    • 13,610
    • -2.65%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