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넷, 김세일·김수웅씨로 최대주주 변경

입력 2007-12-10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스넷은 지난 7일 최대주주인 베텐벨이 김세일 대표 김수웅씨와 경영권 양수도 및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10일 밝혔다.

김대표 외 1인은 경영참여 및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경영권 양수도 및 주식인수 계약을 체결했으며, 매매주식수는 320만주(21.80%), 매매대금은 총 82억3500만원(주당 2573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기술투자 주식회사와 나우 IB 주식회사가 전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베텐벨로부터 담보로 취득하고 있는 세스넷 발행 보통주식 320만주에 대한 담보권을 실행함에 있어서 인수인의 김세일, 김수웅으로해 처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세일 대표와 김수웅씨의 지분율은 각각 160만주(10.90%)이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세스넷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의 사유로 정규시장 매매거래개시시점부터 60분 경과시점까지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56,000
    • +0.63%
    • 이더리움
    • 2,71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87%
    • 리플
    • 1,461
    • -1.28%
    • 솔라나
    • 104,000
    • +0.48%
    • 에이다
    • 281
    • +3.31%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5%
    • 체인링크
    • 11,660
    • +0.95%
    • 샌드박스
    • 58.28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