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폭행 논란 딛고 활동 복귀 신호탄…'라디오스타'서 무슨 말 할까?

입력 2017-05-02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배우 이태곤이 올 초 일어났던 술집 폭행 논란을 딛고 활동 복귀 신호탄을 쐈다.

MBC 측에 따르면 이태곤은 3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를 통해 논란 이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그는 이 자리에서 지난 1월 용인에서 발생한 폭행 논란에 입을 연다. 당시 남성 두 명과 시비가 붙은 이태곤은 상대방이 쌍방 폭행을 주장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검찰 수사 결과 이태곤이 폭행을 가한 사실이 없어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태곤은 당시 상대 남성에게 맞아 코뼈 부상으로 전치 3주 판정을 받았다.

그는 "얼굴에 상처를 입은 뒤 마음까지 다쳐 인생 계획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라면서 "낚시에 매진하며 '횟집 사장'까지 꿈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폭행 사건에 연루되며 잠시 활동을 중단한 이태곤은 드라마 작품을 찾아보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39,000
    • +1.49%
    • 이더리움
    • 2,665,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7%
    • 리플
    • 1,533
    • +0.39%
    • 솔라나
    • 105,200
    • +1.35%
    • 에이다
    • 275
    • +1.1%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24%
    • 체인링크
    • 11,670
    • -0.51%
    • 샌드박스
    • 59.99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