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29.14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0.9p, +0.14%)

입력 2017-05-02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9포인트(+0.14%) 상승한 629.14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억 원을, 기관은 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0.8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광업(+0.74%) 기타서비스(+0.5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3.41%) 전기·가스·수도(-1.04%)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금융(+0.42%) 농림업(+0.39%) IT H/W(+0.1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부동산(-0.36%) 건설(-0.36%) 유통(-0.1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이오테크닉스가 0.82% 오른 8만550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0.77%), 원익IPS(+0.77%)가 상승 중인 반면 CJ E&M(-2.11%), 휴젤(-1.50%), 코오롱생명과학(-0.85%)은 하락 출발했다.

그 외 한양하이타오(+24.14%), 제룡전기(+13.17%), 두올산업(+10.99%)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신양오라컴(-21.62%), 에스에스컴텍(-20.59%), 비엔씨컴퍼니(-16.24%)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56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64개다. 20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6원(-0.3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6원(-0.66%), 중국 위안화는 165원(-0.3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0,000
    • +2.1%
    • 이더리움
    • 3,492,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91%
    • 리플
    • 2,135
    • +1.04%
    • 솔라나
    • 128,700
    • +1.82%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7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68%
    • 체인링크
    • 14,010
    • +1.6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