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딸 조이, 동생 생겼다…최근 득남 '깜짝'

입력 2017-05-0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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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가람 씨 인스타그램)
(출처=박가람 씨 인스타그램)

래퍼 겸 배우 양동근(37)이 득남했다.

양동근의 아내 박가람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양동근 부부는 지난달 28일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양동근은 군 복무 시절 캠페인송 뮤직비디오 촬영차 만난 일반인 박 씨와 2013년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3월 첫 아들 준서 군을 얻었으며, 2015년 10월 딸 조이 양을 출산했다.

특히 양동근은 지난해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조이와의 일상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양동근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미씽나인'에 출연했으며, 영화 '천화'에서 종규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천화'는 외딴섬에 사는 치매노인 김문호와 간병인 이윤정에 관한 이야기로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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