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오션솔레뷰, 오피스텔과 레지던스 장점 동시에

입력 2017-04-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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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와 바다 조망 프리미엄…다목적 활용 가능한 ‘영종 오션솔레뷰’ 관심

대형호재가 잇따르는 영종도에서 오피스텔형 레지던스 공급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합법적인 숙박 객실 운영과 취사까지 가능한 레지던스와 장기임대와 환금성이 뛰어난 오피스텔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틈새시장으로 주목 받은 것이다.

실제 영종도는 지난해 LH에서 공급한 점포주택인 경우 9천대 1이상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열기가 뜨겁다.특히 올해는 총 4조 9,300억이 투입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준공되고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1차 개장을 하면서 상승세가 점쳐지고 있다.

영종하늘신도시 내에서도 노른자 입지로 불리는 구읍뱃터 인근에서는 ‘영종 오션솔레뷰’가 분양을 본격화했다. 해안 바로 앞 자리에 들어서 전 세대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전 세대 테라스 특화설계를 도입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단지는 해안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적용하고 외관패널과 난간 등에는 해풍에 강한 내염해성 건축소재를 사용했다. 중복도식이 아닌 편복도 설계로 채광 및 환기, 프라이버시를 확보했다. 또 빌트인가구, 가전, 시스템에어컨 등은 풀옵션 제공된다.

사업지인 구읍뱃터 인근은 예단포와 더불어 영종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으로 약 2천실 규모의 호텔과 레지던스가 밀집돼 있다. 해변을 따라 구읍뱃터~사업지~휴양형 단독주택지로 이어지는 거리에는 카페, 쇼핑, 식당가, 테마광장 등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영종 오션솔레뷰’는 임대와 휴양, 실거주, 숙박업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오피스텔형 레지던스 상품”라며 “영종도의 미래가치와 전 세대 바다조망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선점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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