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센, 미세먼지 대책 CNG버스 터키 5000억 시장 기대감 ‘↑’

입력 2017-04-26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세먼지 대책으로 떠오르고 있는 CNG버스를 코센이 터키 지자체에 시험용 CNG 차량을 공급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6일 오후 2시 현재 코센은 전일대비 90원(6.12%) 상승한 156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코센은 터키 아데나시, 콘야시, 카이세리시 등의 지자체에 시험용 CNG 버스 차량을 제작·공급하며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센은 콘야시에 지난 2014년 버스 60대를 CNG 버스로 개조해 공급했으며 이스탄불 대중교통 공공기업(IETT)버스 120대도 개조한 사업 경험이 있다.

코센은 터키 대기업 Cryo CAN과 CNG 버스 개조 및 가스 충전소 설립을 위한 사업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향후 터키에서 사업 확대 등을 고려해 조인트벤처(JV)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코센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친환경 연료를 사용해 대기오염 문제 해결 및 유류비 절감을 위한 수단으로 확산되면서 미세먼지 대책으로 CNG버스가 꼽히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5,000
    • +5.03%
    • 이더리움
    • 3,742,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6.19%
    • 리플
    • 2,086
    • +8.25%
    • 솔라나
    • 160,500
    • +6.22%
    • 에이다
    • 330
    • +6.11%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91
    • +7.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40
    • +3.87%
    • 체인링크
    • 17,790
    • +4.1%
    • 샌드박스
    • 54.75
    • +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