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205.76p, 상승세 (▲8.91p, +0.41%) 지속

입력 2017-04-2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8.91포인트(+0.41%) 상승한 2205.76포인트를 나타내며, 22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186억 원을, 외국인은 949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2046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계(+1.2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금융업(+1.19%) 운수장비(+0.9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90%) 의료정밀(-0.1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유통업(+0.69%) 화학(+0.68%) 전기·전자(+0.6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07%)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5% 내린 213만4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가 2.48% 오른 5만3700원을 기록 중이고, SK이노베이션(+1.47%), 현대차(+1.04%)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텔레콤(-2.20%), NAVER(-0.86%), KT&G(-0.47%)는 하락세다.

그밖에 오리엔트바이오(+14.77%), 아비스타(+12.22%), 하나니켈2호(+10.00%)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DSR(-6.15%), DSR제강(-5.67%), 우리들휴브레인(-5.39%)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53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39개 종목이 하락, 9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6원(-0.4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2원(-0.97%), 중국 위안화는 163원(-0.4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1,000
    • -0.51%
    • 이더리움
    • 2,695,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0.56%
    • 리플
    • 1,444
    • -3.02%
    • 솔라나
    • 103,800
    • -0.29%
    • 에이다
    • 279
    • -5.42%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02%
    • 체인링크
    • 11,630
    • -0.51%
    • 샌드박스
    • 58.45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