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보험] ING생명, 최저보증 기능 적용해 안심…20년간 생활비 ‘든든’

입력 2017-04-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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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당 생활비 챙겨주는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사진출처=ING생명
▲사진출처=ING생명

ING생명은 종신보험의 사망보장에 은퇴 후 생활비 보장까지 더한 ‘무배당 생활비 챙겨주는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을 출시해 판매 중이다.

상품의 특징은 고객이 설정한 생활자금 개시 시점 이후 최대 20년 동안 매년 생활비를 받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생활비 지급이 시작되면 주보험 가입금액이 4.5%씩 최대 20년 동안 균등하게 감액된다. 이때 발생하는 해지환급금이 매년 생활비로 지급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20년 동안 생활비를 모두 수령해도 주보험 가입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사망보장은 지속된다.

아울러 최저보증 기능을 적용해 변액보험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투자 실적에 대한 우려를 없앴다. 생활비 지급 시점의 적립금이 예정적립금보다 적을 경우 예정적립금을 기초로 생활자금을 보증 지급한다.

이 밖에 필요에 따라 목적자금을 위한 적립형이나 노후 생활을 위한 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연 12회 이내 수수료 없이 중도인출하는 기능까지 갖춰 유연한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

사망보험금을 전액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기본형(1종)과 고객이 선택한 예상 은퇴 나이 이전에 사망 시 가족 생활비를 보장하는 소득보장형(2종) 중 선택할 수 있다. 암, 입원, 수술, 재해보장 등 특약을 통해 예기치 못한 질병과 재해까지 대비할 수 있다.

ING생명 노동욱 상무는 “새롭게 내놓은 상품은 보험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가입자 유고 시 남아 있는 가족을 위한 보장에 나를 위한 보장을 더한 보험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종신보험”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ING생명 FC와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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