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1분기 영업이익 440억… 전년비 37.1%↑

입력 2017-04-25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홈쇼핑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26억98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2% 줄어든 2785억5200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당기순이익은 270억8300만 원으로 22.7% 감소했다.

별도 기준 동 기간 영업이익은 37.1% 늘어난 440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일회성 부가세 환급금 109억 원이 반영된 수치다.

취급액은 10% 증가한 1조19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1.4% 줄어든 2704억 원, 당기순이익은 4.4% 감소한 264억 원으로 각각 잠정집계됐다.

GS홈쇼핑은 “무형상품(렌탈·여행) 판매가 증가하면서 취급액은 늘었으나 완전매입 상품 비중이 줄어들면서 매출액은 감소했다”며 “채널별 취급액은 TV쇼핑이 4996억 원, 모바일쇼핑이 3580억 원을 기록해 각각 7.6%, 17.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90,000
    • +1.34%
    • 이더리움
    • 3,254,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53%
    • 리플
    • 2,000
    • +0.86%
    • 솔라나
    • 123,500
    • +1.15%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76
    • +1.06%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71%
    • 체인링크
    • 13,270
    • +1.8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