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박성웅 “신인 시절 오디션에서 감독에게 모욕적인 발언들었다” 무슨 말 이기에…

입력 2017-04-2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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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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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박성웅이 자신의 신인시절을 고백해 방송을 앞두고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아는형님'에는 배우 채정안, 박성웅이 전학생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열정적인 모습으로 쉴 새 없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만인의 첫사랑' 이미지의 채정안은 '흥 많은 언니'로, 느와르물의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박성웅은 시키면 다 하는 '순둥이'로 반전 매력을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성웅의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는 게스트와 형님들의 신인시절 에피소드를 공개, "신인 시절 드라마 오디션에서 감독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던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이에 멤버들 역시 각자 신인시절 겪었던 고충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농구선수 시절을 회상하며 "어렸을 때 농구를 너무 못해 그만두려고 고민한 적이 있다"며 "스스로가 한심해서 그만두고 싶었고, 이를 대비해서 공부를 놓을 수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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