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자인농협에 총기 강도, 2000만 원 훔쳐 달아나…경찰, 용의자 공개수배!

입력 2017-04-20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인농협 하남지점.
▲자인농협 하남지점.

20일 오전 11시56분께 경산 자인농협에 총기 강도가 침입해 2000만 원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이번 경산 자인농협에 총기 강도가 침입한 사건과 관련해 수배 전단을 배포하고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다.

이날 경북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범인은 이날 오전 11시56분께 경북 경산시 남산면 자인농협 하남지점에 복면을 쓰고 들어가 직원 3명을 총기로 위협해 현금 약 2000여 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범인은 이 과정에서 들고 있던 권총으로 총알 1발을 발사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자인농협 안에 있던 폐쇄회로(CC)TV 영상을 바탕으로 키 175~180cm에 파란색 방한 마스크를 착용한 용의자를 쫓고 있다.

용의자는 범행 당시 챙 모자를 썼고 상·하의 등산복을 입었으며 검은색 천 가방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잡는데 단서를 제공한 신고자에게 보상금 최고 300만 원을 지급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0,000
    • -3.47%
    • 이더리움
    • 3,045,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362,200
    • -6.94%
    • 리플
    • 1,613
    • -8.09%
    • 솔라나
    • 123,000
    • -4.13%
    • 에이다
    • 254
    • -2.68%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1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830
    • -3.51%
    • 샌드박스
    • 59.6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