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을 향해…말말말]안철수 “김정은 정권이 저를 두려워하고 있다”

입력 2017-04-19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준표 “문재인 되면 김정은이 대통령 된다”

◇“북한이 저를 두고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정은 정권이 저를 두려워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정권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핵을 버려라. 도발을 멈춰라.”(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18일 대구 동성로 유세에서)

◇“계파 패권주의는 말 잘 듣는 사람만 쓴다. 그래서 나라가 이 지경이 됐다. ‘정권 교체’라고 다 똑같지 않다. 더 좋은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 계파 패권주의 세력에 또다시 맡길 수 없으며,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공공연하게 하는 후보를 뽑으면 안 된다.”(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18일 대구 중앙시장 유세에서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겨냥하며)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김정은을 제일 먼저 만나러 간다고 한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대북정책을 정하는 대통령은 김정은이다.”(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18일 마산역 광장 유세에서)

◇“남편이 막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말 못하는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남편은 다 계산해서 말한다.”(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아내 이순삼 여사, 18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신원시장 방문 유세 중)

◇“해고됐다가 다시 들어오고 이렇게 유연성을 확보해 줘야 비정규직이 없어진다.”(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17일 노동공약 당시의 발언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5,000
    • +0.32%
    • 이더리움
    • 3,042,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53%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7,400
    • +2.08%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56%
    • 체인링크
    • 13,290
    • +1.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