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류태준, '김완선 팬'→키스 퍼포먼스까지 "나는 성공한 팬"

입력 2017-04-19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류태준이 자신을 김완선의 성공한 팬이라고 자칭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데뷔 31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무대를 가진 김완선과 이를 돕는 류태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태준은 콘서트에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김완선과 '더티댄싱' 무대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30여 일 간의 연습 장면도 공개됐다.

처음에는 어색한 기류의 두 사람은 회를 거듭할수록 완벽하고,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뤄 눈길을 샀다. 특히 엔딩 부분에서는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일 것임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류태준은 연습 중 인터뷰에서 "나는 성공한 팬이다"라고 뿌듯한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앞서 류태준은 김완선의 오랜 팬임을 고백한 바 있다.

콘서트 당일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로맨틱한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그간 노력한 것들을 한 번에 쏟아냈다. 또한 궁금증을 자아냈던 엔딩 부분에서는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당시 현장에 있었던 '불청' 멤버들은 물론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네티즌은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둘이 실제로 사귀어도 잘 어울릴 듯", "류태준 정말 설레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9,000
    • -0.45%
    • 이더리움
    • 3,00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07%
    • 리플
    • 2,015
    • -1.27%
    • 솔라나
    • 126,000
    • -1.1%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
    • 체인링크
    • 13,170
    • -0.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