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MF 진단 다시 받는다

입력 2007-12-03 1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 자문용역 의뢰...안정성 및 효율성 '촛점'

한국은행은 "IMF가 오는 4일투버 14일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해 단기금융시장 발전을 위한 자문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IMF 자문단은 5일 한국은행과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재경부와 금감위(원) 및 민간금융기관 등과의 세부 분야별 논의를 거쳐 우리나라 단기금융시장 발전방안에 관한 최종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이번 IMF 자문용역은 재경부가 지난 6월 IMF측에 요청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금융부문의 안정성 및 효율성 제고, 통화정책 파급경로 강화 등을 위한 단기금융시장 발전방안 모색에 초점을 맞춰질 계획이다.

한편, 한국은행은 7일 세미나를 열고 한국과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의 금융시장을 비교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2,000
    • +1.18%
    • 이더리움
    • 3,11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74%
    • 리플
    • 2,079
    • +0.97%
    • 솔라나
    • 130,300
    • +1.09%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6.54%
    • 체인링크
    • 13,600
    • +2.49%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