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34.88p, 하락(▼13.73p, -0.64%)마감. 개인 +447억, 기관 +220억, 외국인 -758억

입력 2017-04-1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팔자’ 매도세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73포인트(-0.64%) 하락한 2134.8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447억 원을, 기관은 22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75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료품(+0.24%)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서비스업(-2.69%) 전기·전자(-1.43%)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의료정밀(-1.34%) 섬유·의복(-0.89%) 기계(-0.78%)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원자력발전(+0.64%),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51%), 스마트폰 부품(+0.13%), 탄소 배출권(+0.0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정보보안(-2.41%), 금(-1.77%), 태양광(-1.59%), 사료(-1.58%), 전자결제(-1.57%)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94% 내린 210만1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KT&G가 0.70% 오른 10만원을 기록했으며, 현대모비스(+0.45%), POSCO(+0.19%)가 상승한 반면 SK(-2.13%), NAVER(-1.87%), SK이노베이션(-1.83%)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크라운제과(+12.15%), 신한(+10.63%), 우리들제약(+8.8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코리아01호(-87.40%), 코리아02호(-84.16%), 코리아04호(-78.43%) 등은 하락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210개, 하락 종목은 588개이며 나머지 7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0원(+0.75%)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7원(+1.08%), 중국 위안화는 166원(+0.7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1조 세액공제' 눈앞인데 주가는 뚝...한화솔루션 발목 잡은 두 가지 악재
  • 국내 기업 경기전망 4개월째 부진…제조업·비제조업 '희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33,000
    • -2.46%
    • 이더리움
    • 2,513,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1.9%
    • 리플
    • 1,671
    • -1.88%
    • 솔라나
    • 104,800
    • -4.2%
    • 에이다
    • 229
    • -4.58%
    • 트론
    • 498
    • -1.19%
    • 스텔라루멘
    • 296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21%
    • 체인링크
    • 11,490
    • -3.45%
    • 샌드박스
    • 79.56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