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실적 서프라이즈로 주가 상승 기대… 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7-04-13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3일 F&F에 대해 또 한 번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98억 원으로 기존 예상치 72억 원과 시장 컨센서스 87억 원을 모두 상회하겠다”면서 “성수기인 4분기를 제외하면 사상 최대 실적”이라고 분석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4% 성장한 1003억 원을 기록하겠다.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에 반영된 레노마 철수 효과를 제외한 매출 성장률은 20.1%이다. MLB 매출액은 320억 원으로 3개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겠다.

김 연구원은 “주가는 지난 6개월 동안 60.8% 상승했으나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은 8~10배에 머물러 있었다”며 “이익 예상치 상향이 동반된 주가 상승이었기 때문으로, 지난 4분기 실적 발표 전과 후 1개월 주가 수익률은 각각 18.8%, 33.1%였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6.1% 성장한 621억 원을 기록하겠다”면서 “양호한 실적과 부담없는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6,000
    • -3.76%
    • 이더리움
    • 3,035,000
    • -5.36%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7.23%
    • 리플
    • 1,608
    • -8.38%
    • 솔라나
    • 122,400
    • -4.45%
    • 에이다
    • 254
    • -2.68%
    • 트론
    • 435
    • +1.64%
    • 스텔라루멘
    • 209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09%
    • 체인링크
    • 14,810
    • -3.46%
    • 샌드박스
    • 59.45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