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문재인, 3D를 ‘삼디’로 읽더니… 이번엔 5G를 “오지”

입력 2017-04-1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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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를 ‘오지’로 발음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앞서 ‘삼디 프린터’ 발음으로 공격을 받을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겨 “우리가 무슨 홍길동입니까?”라며 “‘3’을 ‘삼’이라 읽지 못하고 ‘쓰리’라고 읽어야 합니까?”라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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