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18.45p, 하락세 (▼14.87p, -0.70%) 지속

입력 2017-04-1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4.87포인트(-0.70%) 하락한 2118.45포인트를 나타내며, 21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95억 원을, 기관은 96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41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비금속광물(+0.2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음식료품(+0.0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3.54%) 의료정밀(-1.90%)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전기·전자(-1.50%) 기계(-0.95%) 종이·목재(-0.77%)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67% 내린 208만3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POSCO가 0.37% 오른 27만350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0.1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NAVER(-5.87%), SK텔레콤(-3.56%), 현대모비스(-2.25%)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부산산업(+8.39%), 일성건설2우B(+6.83%), F&F(+6.7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넥솔론(-25.93%), 크라운제과(-13.26%), 태원물산(-11.59%) 등은 하락 중이다. 크라운해태홀딩스우(+30.00%), 금호에이치티(+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231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54개 종목이 하락, 8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9원(+0.52%)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38원(+1.09%), 중국 위안화는 166원(+0.4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17,000
    • -0.55%
    • 이더리움
    • 3,467,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2.08%
    • 리플
    • 2,103
    • +0.57%
    • 솔라나
    • 130,600
    • +3.16%
    • 에이다
    • 393
    • +3.15%
    • 트론
    • 507
    • +0%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21%
    • 체인링크
    • 14,740
    • +2.29%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